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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땅찾기 조회 민원24 [조상땅 찾기 성명조회 서비스]

by 파이어플레이 2025. 1. 6.

조상땅찾기 조회 서비스는 물려받은 토지나 아직 찾지 못한 주인이 없는 땅을 조회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도입된 제도가 바로 ‘조상땅 찾기 서비스’인데요, 나의 토지 찾기 서비스, 조회 및 신청 방법을 확인하세요.

 

조상땅 찾기 조회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직계 존·비속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의 소재를 확인하지 못해 상속이 이뤄지지 않은 경우 이를 조회/확인해서 환급해 주는 서비스이며 사이트를 통하면 온라인 확인이 가능합니다.

 

 

조상땅 찾기 성명조회 서비스

▶ 신청 자격

  • 본인: 본인의 이름으로 등록된 토지 확인 가능.
  • 상속인: 조상이 사망한 경우, 상속권자만 신청 가능.
  • 1960년 이전 사망: 호주 승계자가 상속권을 가짐.
  • 1960년 이후 사망: 배우자 및 직계 비속이 모두 상속권을 가짐.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이름과 신원 확인을 통해 조상의 소유 토지 정보를 전산망에서 검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단, 최종 소유자로 등록된 경우에만 조회 가능하며, 필지별 소유권 변동 내역은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이 서비스는 민법(상속편)에 따라 상속권이 있는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조상이 1960년 이전에 사망한 경우와 이후에 사망한 경우 신청 자격이 다릅니다.

 

 

▶ 신청 방법

오프라인 신청

거주지 시·군·구청 종합민원실 또는 지적부서 방문.

 

구비서류 준비:

본인(상속인) 신분증

조회 대상자 제적등본

2008년 이후 사망자: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증명서 추가 제출 대리인 신청 시, 추가로 위임장 및 대리인 신분증 필요.

온라인 신청

K-Geo플랫폼 접속하여 첫 화면의 조상땅 찾기 메뉴 클릭합니다. 본인 인증 후 가족관계 및 사망 정보를 입력하여 조회가 가능합니다.

 

 

※ 온라인 서비스 이용 절차

기존에는 민원인이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해야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으나, 2022년 11월부터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 K-Geo플랫폼 접속: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간편하게 접근 가능.
  • 본인 인증: 공인인증서, 카카오페이 인증 등 다양한 인증 방식을 지원.
  • 정보 입력: 조회 대상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사망 일자 등 입력.
  • 결과 확인: 조회 결과는 즉시 확인 가능.

 

조상 땅 찾기 서비스 바로가기 >>

 

※ 온라인 서비스 유의사항

2008년 이후 사망자의 토지만 조회 가능하며 사망일과 가족관계 증명이 가능한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한 경우 오프라인으로 추가 문의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조상땅 찾기의 성과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시행 초기부터 큰 성과를 보였습니다. 1993~2023년까지 약 31만 7,912명이 서비스를 통해 잃어버린 토지를 되찾았습니다.

  • 서울 서초구 사례: 2022년 기준, 1만 642건 신청으로 약 363만㎡의 토지를 국민에게 돌려줌.
  • 경상남도 사례: 서비스 개시 이후 69만 4,320건 접수 및 184만 필지 토지 반환.

이렇듯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국민의 재산권을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 잃어버린 재산의 복구

오랜 기간 상속되지 않은 조상의 토지를 후손에게 돌려줍니다.

 

2. 상속 및 관리 편의성 증대

토지의 소유권을 확인하여 재산 관리 및 상속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3. 법적 분쟁 예방

상속권이 명확히 증명되므로 토지 관련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단순히 땅을 찾는 것을 넘어, 국민의 알 권리와 재산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온라인 서비스의 도입으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정부24 웹사이트나 K-Geo플랫폼을 통해 간단히 조회하고 잃어버린 조상의 땅을 찾아 소중한 재산을 되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서비스 연혁)

이 서비스는 1993년 경상남도에서 처음 시행되었으며, 이후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의 주요 목적은 상속 관계에 따라 잃어버린 토지 재산을 찾아주는 것 국민의 알 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돕는 것입니다.

 

제도를 통해 토지 관리 및 이용 효율성 증대되었습니다. 이 제도의 시작은 한 요청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993년, 경상남도의 한 공무원은 부탁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땅을 찾아달라고 요청했고, 이를 계기로 공무원은 많은 국민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경상남도의 특수 시책으로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이 시작되었으며, 2001년부터는 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었습니다.